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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와 발터 아우에어 듀오, 리사이틀 일본 투어 성료

레오와 발터 아우에어 듀오, 리사이틀 일본 투어 성료

2026년 6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레오(LEO)와 발터 아우에어(Walter Auer)가 일본 전역의 6개 공연장에서 함께 무대에 올라 서로 다른 두 음악적 전통을 하나로 엮은 듀오 리사이틀을 선보였습니다. 레오는 미국계 일본인 고토 연주자로, 일본 전통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 중 한 명입니다. 국내 대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경력을 가진 그는 전통 레퍼토리를 넘어 야외 음악 페스티벌과 블루 노트 도쿄 등 다양한 무대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발터...
주일 자메이카 대사대리, 민음 문화센터 방문

주일 자메이카 대사대리, 민음 문화센터 방문

2026년 7월 17일, 케이샤 칼 위터(Keisha Kal Witter) 주일 자메이카 대사대리가 알렉산더 딕슨(Alexander Dixon) 1등 서기관 겸 영사와 함께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야마구치 코지 민음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면담 자리에서 위터 대사대리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자메이카의 다문화 사회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음악과 문화가 사람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주일 그리스 대사, 민음 문화센터 방문

주일 그리스 대사, 민음 문화센터 방문

2026년 7월 3일, 올가 클리아마키(Olga Kliamaki) 주일본 그리스 특명전권대사가 크리스토스 굴라스(Christos Goulas) 대사관 부대사와 함께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야마구치 코지 민음 회장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면담 자리에서 클리아마키 대사는 그리스와 일본이 125년 넘게 이어 온 우호 관계를 돌아보며, 양국이 지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많은 공통된 가치관과 관점을 공유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문화 교류를 통해 양국 간의...
미국 금관 5중주단 세라프 브라스, 일본 투어 성료

미국 금관 5중주단 세라프 브라스, 일본 투어 성료

 2026년 6월 8일 세라프 브라스(Seraph Brass)가 일본에 도착해 이튿날 홋카이도에서 투어를 시작했으며, 이후 전국 각지에서 16회에 걸친 공연을 펼친 뒤 7월 1일 도쿄에서 투어를 마무리했습니다.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음악원에서 활약하는 5명의 여성 연주자로 구성된 세라프 브라스는 탁월한 기량과 세련된 음악성으로 세계 음악 언론의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메리 엘리자베스 보든(트럼펫, 리더), 모건 로(트럼펫), 라얀 아티예(호른), 로렌 케이시...
2026년 5월~6월 개최 학교 콘서트

2026년 5월~6월 개최 학교 콘서트

2026년 5월부터 6월까지 민음은 일본 전역에서 11회의 학교 콘서트를 개최하여 14개 학교, 약 3,850명의 학생들을 맞이하고 지역 사회에 생생한 라이브 음악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주요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6월 4일 도쿄도 미나토구 소재 시로카네 초등학교에서 열린 콘서트로, 주일 가나 공화국 대사관이 공동 주최하고 미나토구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습니다. 가나의 대표적인 합창단 중 하나인 위네바 청소년 합창단(Winneba Youth Choir)은 전국 합창 대회에서 인정을...
주일 남수단 임시 대리대사, 민음 문화센터 방문

주일 남수단 임시 대리대사, 민음 문화센터 방문

2026년 7월 10일, 가브리엘 뎅(Gabriel Deng) 주일 남수단 공화국 대사관 임시 대리대사가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하여 야마구치 코지 민음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뎅 임시 대리대사는 노래와 북 연주, 춤이 남수단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음악은 중요한 소통 수단일 뿐만 아니라 남수단의 문화적 정체성을 표현하는 핵심적인 수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전통 음악을 보존하고 장려하는 일의 중요함을 언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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