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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음악문화감상을 촉진하기 위한 공익사업활동의 일환으로 민음 음악박물관은 정기적으로 강의와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2003년 음악미술관으로써 공식등록된 이래로 20여 개의 문화강의와 수많은 워크숍을 실시했으며, 주로 민음문화센터에서 열렸지만 대사관이나 다른 기관들과 협력하여 공공장소에서 열리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2006년 중국국립오페라단 Wu Jiang회장이 오페라단의 일본 투어기간에 ‘북경오페라의 세계’라는 주제로 문화강의가 있었습니다. 북경오페라단이 중국인들에게 미치는 많은 영향들을 설명하면서 이는 중국역사와 문화의 모든 면들을 이해하기 위한 백과사전으로 묘사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강의와 더불어 북경오페라단 공연도 보았습니다. 또 다른 예로 오타카 다다아키 라는 일본인 지휘자는 ‘지휘자 관점에서 고전음악’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으며, 활발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강의들을 통해 약 250명의 참석자들은 고전음악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