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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민음은 일본과 전세계적으로 음악감상을 활발히 한다는 목표의 공익사업을 지향하는 다양한 범위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음악과 공연예술을 일본인들에게 소개하고, 아시아 음악문화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중점을 둔 공익사업의 하나로써, 민음과 와타나베재단은 2002년에 ‘아시아의 <지금>’ 라는 일련의 심포지엄을 공동 후원했습니다.

그 첫번째 심포지엄은, 중국 한국 일본 음악공연의 현황과 이 세 국가들 사이의 컬래버레이션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특징입니다. 2004년 두번째 심포지엄에서 참가자들은 일본에서의 한국가요음악의 계속되는 확산과,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이후로도 공식적으로 금지되어왔던 한국에서의 일본문화 자유화에 대한 전망을 논의했습니다. 2006년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세번째 심포지엄에서는 아세안지역 현황과 엔터테인먼트가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가 활발히 논의되었고, 2008년에 열린 네번째 심포지엄은 아시아 음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각 컨퍼런스는 다양한 아시아지역에서 초청된 특별한 전문가, 학자, 선두적인 분석가들로 이루어진 패널로 특징지어집니다. 활발한 의견교환을 통해, 패널들은 아시아국가끼리의 깊고도 동질성이 강한 문화적 뿌리, 최근 이 지역에서의 빠른 음악문화 확산, 그리고 미래전망에 대한 주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심포지엄에 참여했던 대중들이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시아에서 일본이 어떻게 문화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지 더 잘 이해할수 있었다.”“아세안지역 음악에 익숙치 않지만, 여기서 논의된 내용은 매우 흥미로웠다.”“이 국가들이 음악문화라는 측면에서 얼마나 가깝게 연관되어 있는지 알게 되었다.”“전반적으로 매우 흥미로웠는데, 특히 대증 매체 역할에 대한 것이 그랬다.”

‘아시아의 <지금>’시리즈 외에, “지휘의 세계, <지금>”라는 주제의 특별한 심포지엄이 2009년 11월 2일에 열렸는데, 제15회 국제지휘경연대회 기간에 국제적으로 호평받은 지휘자와 제1바이올린 수석연주가들로 이뤄진 패널들의 논의가 특징적이었습니다. 같은해 말, 민음은 토크쇼라는 새로운 문화포럼 시리즈를 만들었는데, 그것은 와타나베재단 음악문화포럼이 공동 주최한“쇼와(昭和)시대의 일본 엔터테인먼트의 재발견”입니다.

2006 년, ASEAN 엔터테인먼트

2008 년, “아시아 음악, 현재와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