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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 음악연구소

음악은 사람들을 화합하고, 마음을 하나로 연결해준다. 우정과 평화를 창조하는 음악의 힘은 헤아릴 수가 없다. 국경과 민족을 초월하는 아름다운 선율은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다.

민음은 영원히 ‘민중문화’ 를 근본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민중에게 인류의 음악 예술을 제공하고, 마음의 대지를 기름지게 하는 운동을 일으킨다는 것이 창립 때 새운 원점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전집’ 제112권

“음악은 인류에 바치는 낭랑한 찬가” “음악에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잇는 힘이 있다” “음악은 삶의 활력을 북돋아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라는 민주음악협회 설립이념을 바탕으로, 2014년 10월 18일 민음 음악연구소(MOMRI)가 설립되었습니다. 연구소의 목표는 평화 환경 사회 그리고 교육과 같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음악의 힘과 잠재력에 관한 종합적 학문연구를 추진하는 일입니다. 연구소는 국제회의와 학술대회 그리고 공동연구를 통해 연구성과를 전달함으로써 세계적 차원으로 음악연구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