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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실크로드 음악여행”

“문화는 인간 본래의 행위로서 갖가지 차이를 초월해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군사, 무력이 외적인 억압으로 인간을 위협해 지배하려는 데 비해 문화는 내면에서 인간 자신을 개화, 해방시킵니다.”

“민족, 체제, 이데올로기의 벽을 넘어 문화의 모든 영역에 걸친 민중이라는 저류의 교류, 즉 인간과 인간의 마음을 잇는 ‘정신의 실크로드’ 가 지금만큼 요청되는 시대는 없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문화 교류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 그 심금에 공감의 하모니를 연주하는 것이며 어디까지나 상호성, 대등성이 관철되는 일이 중요하다.” –

‘이케다 다이사쿠 전집’ 제1권
(1975 년 5 월, 모스크바 대학교에서 발표한 민음 창립자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의 연설 “동서 문화 교류의 새로운 길”에서 발췌.)

모스크바 대학교 강연부터 2년 후인 1977년, 민음은 위 연설에서도 언급된 정신적인 실크로드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실크로드 뮤지컬 민속 연극팀을 파견해, 중동 및 아시아 국가의 음악무용문화에 대한 포괄적인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실크로드를 따라 펼쳐지는 뮤지컬 항해(Musical Voyage with Silk Road)라는 콘서트시리즈를 개시했습니다. 이 시리즈의 첫번째로서, 민음은 몽골, 소련,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인도, 네팔의 음악가를 일본으로 초청해 공동으로 공연했습니다.

그 이후로 민음은 11번에 걸쳐, 동서문화 교류를 상징하고, 국가적, 민족적, 언어적 장벽을 초월한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현재까지 실크로드의 역사와 관련된 23개국, 400여 명 이상의 뮤지션과 댄서가 민음시리즈에 참여해, 일본 전역의 무대에서 우호적이고 조화로운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5회 “먼 곳으로부터의 대초원과 오아시스 로드” 1987년

7회 “지중해 연안의 긴 음악” 1991년

8회 한국공연 1993년

7회 “지중해 연안의 긴 음악” 1991년

9회 “먼 영웅의 길” 1995년

뮤지컬 “실크로드 음악여행”

1회 1979년 7월

몽골, 소련,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인도, 네팔 출신의 아티스트
공연 타이틀: 멀리서 나는 노랫소리


2회 1981년 7월

이라크, 중국, 파키스탄, 루마니아 출신의 아티스트
공연 타이틀: 연주자들의 행복한 만남


3회 1983년 7월

인도, 중국, 터키 출신의 아티스트
공연 타이틀: 원형무용의회유경로


4회 1985년 7월

우즈베키스탄, 중국, 터키 출신의 아티스트
공연 타이틀: 먼 곳에서 평화로 가는 길


5회 1987년 7월

타지키스탄, 몽골, 중국 출신의 아티스트
공연 타이틀: 먼 곳으로부터의 대초원과 오아시스 로드


6회 1989년 3월

이란, 아제르바이잔, 중국 출신의 아티스트
공연 타이틀: 켈러밴서라이에서 음악의 먼 길


7회, 1991년 5월

카자흐스탄, 그리스, 이집트 출산의 아티스트
공연 타이틀: 지중해 연안의 긴 음악


8회, 1993년 3월

한국, 투루크메니스탄(자말뮤직앙상블), 네팔(네팔포크공연단), 중국(내몽골 노래와 춤 공연단)출신의 아티스트
공연 타이틀: Epic Ballads From Afar


9회 1995년 3월

시리아, 키르키스족(캄바르칸 포크앙상블), 파키스탄(국립포크앙상블)
공연 타이틀: 먼 영웅의 길


10회 1997년 5월

우즈베키스탄(우즈베키스탄 포크앙상블), 중국(신장 무캄 아트 앙상블), 터키(터키 전통문화예술 앙상블)출신의 아티스트
공연 타이틀: 먼 미래로의 길


11회 2009년 5월

이집트, 그리스,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