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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음악과 다문화적 사운드를 기념하는 “선샤인 멕시칸 뮤직” 일본 투어 성황리에 마무리

라틴 음악과 다문화적 사운드를 기념하는 “선샤인 멕시칸 뮤직” 일본 투어 성황리에 마무리

2026년 3월 16일부터 4월 16일까지, 민음은 “선샤인 멕시칸 뮤직”을 통해 로스 판초스(Los Panchos)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라틴 음악을 일본 전역의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한 달간의 전국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투어는 18개 도시에서 총 19회의 공연을 펼쳤으며, 매번 열렬한 호응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투어에는 멕시코 앙상블 트리오 델 앙헬(Trio del Angel)과 무용수 노르마 블랑카스가 참여했으며, 일본과 멕시코의 문화 가교 역할을 하며 일본...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

2026년 4월 3일부터 9일까지, 일본 전통 음악가 3명이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음악을 통한 우호 증진 및 문화 교류 강화의 일환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연에 참여한 일본 예술가들은 전 세계 아티스트들과 협연해 온 츠가루 샤미센 연주자 아사노 쇼, 무대, 영화,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25현 고토 연주자 혼마 다카시, 그리고 국제적으로 활동하며 차세대 음악가 양성에 힘쓰고 있는 와다이코 연주자 히라타...
이집트 대사, 민음 문화센터 예방

이집트 대사, 민음 문화센터 예방

2026년 4월 17일, 라기 모하메드 모하메드 엘레트레비 주일 이집트 아랍 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주일 이집트 아랍 공화국 대사관 이나스 타하 2등 서기관과 함께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엘레트레비 대사와 일행은 민음의 야마구치 회장 및 기타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번 면담에서 대사는 오랜 기간 이어 온 양국 간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데 있어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강조했습니다. 또한 향후 민음과 협력하여 문화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는...
키르기스 공화국 주일 대사, 민음 문화센터 예방

키르기스 공화국 주일 대사, 민음 문화센터 예방

2026년 4월 15일, 에르킨베크 오소예프 주일 키르기스 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부인 자밀리아 솔토바예바 여사 및 주일 키르기스 공화국 대사관 알티나이 알라구셰바 3등 서기관과 함께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오소예프 대사와 일행은 민음의 야마구치 회장 및 기타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번 면담에서 오소예프 대사는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상호 이해를 증진시켜 주는 음악의 힘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노래와 음악이 키르기스 공화국의 일상생활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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