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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위네바 청소년 합창단, 도쿄에서 “청소년, 문화, 화합을 통한 가나의 재도약” 공연 개최

가나 위네바 청소년 합창단, 도쿄에서 “청소년, 문화, 화합을 통한 가나의 재도약” 공연 개최

2026년 5월 29일, 주일 가나공화국 대사관과 민음은 미나토구의 협력하에 도쿄 아카사카 시민회관에서 가나 위네바 청소년 합창단: 청소년, 문화, 화합을 통한 가나의 재도약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9개국 대사관 대표를 포함해 약 300명의 관객이 참석했습니다. 가나를 대표하는 청소년 합창단 중 하나인 위네바 청소년 합창단은 합창 음악을 통해 청소년을 육성하려는 목적으로 가나 중부 지역의 위네바에서 창단되었습니다. 존 프랜시스 아서-야모아의 지휘 아래 28명의...
이집트 외교부 장관, 민음 문화센터 방문

이집트 외교부 장관, 민음 문화센터 방문

2026년 6월 4일, 바드르 아흐메드 모하메드 압델라티 이집트 외교·국제협력·해외동포부 장관이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방문에는 라기 모하메드 모하메드 엘레트레비 주일 이집트 특명전권대사가 동행했으며, 민음의 야마구치 코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했습니다. 압델라티 장관은 면담 자리에서 오늘날 갈수록 복잡해지는 글로벌 과제들을 언급하며,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를 통해 평화를 증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라틴 음악과 다문화적 사운드를 기념하는 “선샤인 멕시칸 뮤직” 일본 투어 성황리에 마무리

라틴 음악과 다문화적 사운드를 기념하는 “선샤인 멕시칸 뮤직” 일본 투어 성황리에 마무리

2026년 3월 16일부터 4월 16일까지, 민음은 “선샤인 멕시칸 뮤직”을 통해 로스 판초스(Los Panchos)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라틴 음악을 일본 전역의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한 달간의 전국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투어는 18개 도시에서 총 19회의 공연을 펼쳤으며, 매번 열렬한 호응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투어에는 멕시코 앙상블 트리오 델 앙헬(Trio del Angel)과 무용수 노르마 블랑카스가 참여했으며, 일본과 멕시코의 문화 가교 역할을 하며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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