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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음악과 다문화적 사운드를 기념하는 “선샤인 멕시칸 뮤직” 일본 투어 성황리에 마무리

라틴 음악과 다문화적 사운드를 기념하는 “선샤인 멕시칸 뮤직” 일본 투어 성황리에 마무리

2026년 3월 16일부터 4월 16일까지, 민음은 “선샤인 멕시칸 뮤직”을 통해 로스 판초스(Los Panchos)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라틴 음악을 일본 전역의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한 달간의 전국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투어는 18개 도시에서 총 19회의 공연을 펼쳤으며, 매번 열렬한 호응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투어에는 멕시코 앙상블 트리오 델 앙헬(Trio del Angel)과 무용수 노르마 블랑카스가 참여했으며, 일본과 멕시코의 문화 가교 역할을 하며 일본...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

2026년 4월 3일부터 9일까지, 일본 전통 음악가 3명이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음악을 통한 우호 증진 및 문화 교류 강화의 일환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연에 참여한 일본 예술가들은 전 세계 아티스트들과 협연해 온 츠가루 샤미센 연주자 아사노 쇼, 무대, 영화,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25현 고토 연주자 혼마 다카시, 그리고 국제적으로 활동하며 차세대 음악가 양성에 힘쓰고 있는 와다이코 연주자 히라타...
14개국 대사 및 외교관들, ‘오야마 미츠구 쓰가루 샤미센 합주단’ 공연 참석

14개국 대사 및 외교관들, ‘오야마 미츠구 쓰가루 샤미센 합주단’ 공연 참석

12월 3일 수요일, 도쿄 나카노 ZERO 메인홀에서 오야마 미츠구 쓰가루 샤미센 합주단 공연이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14개국 대사 및 외교관을 포함한 많은 관객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공연은 쓰가루 샤미센의 전국적인 대중화에 기여한 오야마 미쓰오가 1963년에 창설한 오야마류(오야마카이)가 주축이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오야마류는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예술 단체 중 하나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무대 위에서 그 전통이 뚜렷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5명의...
2025년 9월 스쿨 콘서트

2025년 9월 스쿨 콘서트

2025년 9월, 민음 콘서트 협회는 일본 각지에서 총 9회의 스쿨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일본 전역 13개 학교에서 약 3,700명의 학생이 일본 및 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 음악이 주는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아스카-구미(일본북과 전통 악기) (9월 9일, 오사카부 셋쓰시) 참가 학생 소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가까이서 접한 음악의 힘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라이브 음악은 처음이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원폭을 견뎌낸 히바쿠...
일본 오케스트라 음악의 살아있는 유산 민음 음악박물관 특별전

일본 오케스트라 음악의 살아있는 유산 민음 음악박물관 특별전

민음 음악박물관 본관에서는 2025년 10월 10일부터 2026년 6월 28일까지, 새로운 특별전 「일본 오케스트라 음악의 살아있는 유산」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일본 오케스트라 음악의 발전사를 따라가며, 수많은 연주자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형성된 일본의 교향문화의 흐름을 조명합니다. 희귀 악기, 역사 자료, 녹음 등을 통해 일본 오케스트라 음악이 시대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에 울려온 여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통과 혁신이 어우러진 일본 오케스트라 음악의 조화를 느껴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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