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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메이카 외교관계 수교 60주년 기념공연 개최

일본-자메이카 외교관계 수교 60주년 기념공연 개최

일본-자메이카 외교관계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강연회를 5월 13일(월) 민음문화센터 뮤지엄 홀에서 개최했습니다. 자메이카 출신의 스티브 히긴스(테너), 일본 출신의 기요노 유카리(소프라노)와 히로세 미쓰루(피아노)가 출연했습니다.(공동개최: 주일 자메이카대사관, 일본 문화청, 돗토리현※5/15 공연 한정,민음) 저녁 공연에는 7개국 대사 및 대사관 관계자를 포함해 약110명이 관람했습니다. 쇼나 케이 M 리처즈 주일 자메이카대사는 “음악에는 여러 차이를 뛰어넘어...
일본-이란 외교관계 수립 95주년 기념공연 ‘전통 현악기 타르의 선율’ 개최

일본-이란 외교관계 수립 95주년 기념공연 ‘전통 현악기 타르의 선율’ 개최

일본-이란 외교관계 수립 95주년을 기념하는 문화강연회 ‘전통 현악기 타르의 선율’ 공연이 3월 12일(화) 민음문화센터 뮤지엄홀에서 개최되어 약 150명이 관람했습니다. (공동개최: 주일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관) 시작에 앞서 페이만 사아다트 대사 인사에서 페르시아 음악에 대해 “수세기에 걸쳐 국경이나 언어를 초월하여 공명해 온 그 하모니와 리듬에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연결하는 힘이 있으며 우리 인간의 기원이나 인간성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단서가...
‘야노슈카 앙상블’ 공연 막을 내리다

‘야노슈카 앙상블’ 공연 막을 내리다

음악의 도읍 빈에서 기교의 명수라 불리는 ‘야노슈카 앙상블’을 초청해, 이번에 3번째를 맞이하는 일본 공연을2월 9일부터 2월 24일에 총10회 개최했습니다. 야노슈카 앙상블은 바이올린, 콘트라베이스, 피아노 총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 명곡에 재즈를 접목한 참신한 편곡으로 독특한 연주 스타일을 선보여 정열과 뛰어난 테크닉이 어우러진 위트 넘치는 연주에 관람객들이 매료되었습니다. 공연 마지막에는 2022년 일본 공연 때 민음...
‘민음탱고 시리즈  퀀텟 델 앙헬’ 공연 뉴스

‘민음탱고 시리즈 <53> 퀀텟 델 앙헬’ 공연 뉴스

2024년 3월 6일(수), 도쿄 일렉트론 홀 미야기에서 ‘민음탱고 시리즈 <53> 퀀텟 델 앙헬’의 최종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각 지역에서 많은 관객분들의 따뜻한 환영과 성원을 받으며, 전국 22개도시에서 총 24회 공연을 개최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1월23일에는 첫 공연에 앞둔 출연진 일행이 민음문화센터를 방문하여, 이 자리에서 리더인 움베르투 리돌피로부터 민음 창립자에게 헌정곡 ‘아버지가 사랑한 일본’이 증정되었습니다. 이 곡은 움베르투 리돌피가 악단...
탱고 월드 챔피언십 개최

탱고 월드 챔피언십 개최

2024년 8월 27일 오후 6시(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에 위치한 모비스타 아레나에서 탱고 월드 챔피언십이 개최되었습니다. 시내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공연장에 약 1만 명의 탱고 팬들과 시민들이 모여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올해는 세계 각국에서 작년을 웃도는 참가자가 모였으며, 세계 곳곳 예선과 부에노스아이레스 본선을 통과한 파이널리스트 20팀이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엄정한 심사 결과, 멋진 무대를 선보인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바스티안...
중국잡기단 ‘MIRACLE☆ZATSUGI’ 공연 개최

중국잡기단 ‘MIRACLE☆ZATSUGI’ 공연 개최

2024년 3월부터 5월에 걸쳐 중국잡기단 ‘MIRACLE☆ZATSUGI’가 일본 32개 도시에서 총 51회 공연을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공연 개막에 앞서, 3월 6일에는 중국잡기단 단원 60명이 민음문화센터를 방문하였으며리츠(李馳) 방일단 부단이 “이번 투어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습니다. 새로운 기예를 선보이겠습니다. 중일 우호를 위해 힘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3월 9일, 나고야시에서 첫 공연이 개최되었으며, 감탄과 감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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