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top bar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

2026년 4월 5일(일), 이화여자대학교 김영의홀에서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에는 쓰가루 샤미센 전국대회 A급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연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쓰가루 샤미센 연주자 아사노 쇼를 비롯해, 혼마 다카시(25현 고토), 히라타 리코(타이코)가 출연합니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 전통음악 전공 연주자이자 동 대학 강사로 활동 중인 박혜온(대금), 양아민(거문고),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를 졸업하고...
한국 종교학자 대표단, 민음문화센터 방문

한국 종교학자 대표단, 민음문화센터 방문

2026년 2월 13일, 한국신종교학회 및 한국종교학회 학자 대표단이 민음문화센터를 방문하여 야마구치 회장과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대표단에는 이경원 한국신종교학회 회장, 안신 한국종교학회 회장, 김현석 한국신종교학회 이사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이경원 회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민음의 창립 이념과 지금까지의 문화 활동에 깊은 관심과 공감을 표했으며, 음악의 역할과 사회에서의 의미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면담 후, 대표단은 민음음악박물관의 클래식 피아노와 오르골...
학교 콘서트, 도쿄와 가나가와에서 만난 아르헨티나 탱고

학교 콘서트, 도쿄와 가나가와에서 만난 아르헨티나 탱고

2026년 1월, 민음 콘서트 협회는 파블로 바예 세스테토 앙상블을 초청해 도쿄와 가나가와에서 교육 목적의 콘서트를 두 차례 개최하여 생동감 넘치는 아르헨티나 탱고의 선율을 학교 체육관에 선사했으며, 약 700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습니다. 콘서트는 1월 22일에는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소재의 초등학교에서, 1월 23일에는 도쿄 아다치구 소재의 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 앙상블은 현재 민음 탱고 시리즈 Vol. 55 ‘파블로 바예 세스테토’ 일본 투어의...
민음 탱고 시리즈 제55회: 파블로 바예 세스테토, 일본 투어 개막

민음 탱고 시리즈 제55회: 파블로 바예 세스테토, 일본 투어 개막

민음 탱고 시리즈가 제55회를 맞이하여 ‘파블로 바예 세스테토: 탱고의 역사’를 통해 공식적인 일본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아르헨티나 피아니스트이자 음악 감독인 파블로 바예가 이끄는 이 앙상블은 1월 13일 일본에 도착했습니다. 다음 날인 1월 14일, 이 앙상블은 민음 문화 센터를 방문해 야마구치 코지 민음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 만남에서 바예는 2015년 첫 방일 당시를 회상하며 민음 창립자의 “삶의...
주일 포르투갈 대사, 민음 문화센터 방문

주일 포르투갈 대사, 민음 문화센터 방문

2026년 1월 29일, 주일 포르투갈 질베르토 제로니모 특명전권대사가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하였으며, 야마구치 코지 민음 회장 및 협회 고위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제로니모 대사는 면담에서 약 500년에 걸친 일본과 포르투갈의 교류 역사를 언급하며, 민음과의 협력을 통해 음악 및 문화 사업을 발전시켜 양국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어진 일정에서는 민음 음악박물관의 클래식 피아노 전시실과 전통악기 전시관을...
2025년 12월 전국 학교 콘서트 개최   

2025년 12월 전국 학교 콘서트 개최  

2025년 12월, 민음은 일본 전역에서 5회의 학교 콘서트를 개최하여 총 2,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맞이했습니다. 이러한 학교 콘서트는 많은 참여 학생들에게 생생한 음악 공연을 처음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학생들은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악기에서 전해지는 진동과 힘, 울림을 직접 느끼며 화면이나 녹음으로 음악을 듣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는 감상을 전했습니다. 1945년 히로시마 원폭 투하를 견뎌낸 피아노인 ‘히바쿠 피아노’가 등장한 콘서트에서는...
Page 1 of 2712345...1020...Last »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