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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 탱고 시리즈 제55회 파블로 바예 6중주단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민음 탱고 시리즈 제55회 파블로 바예 6중주단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제55회 민음 탱고 시리즈인 파블로 바예 6중주단 공연이 2026년 3월 1일 나가노에서의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1월 18일 시작된 이번 투어는 일본 전국 19개 공연장에서 총 21회의 공연을 펼쳤습니다. 본 투어 공연 외에도 3회의 학교 콘서트를 진행하여 전국 각지의 학생들에게 아르헨티나 탱고의 생동감 넘치는 선율과 리듬을 선사했습니다. 파블로 바예 6중주단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편곡가인 파블로 바예가 이끄는 앙상블로, 그의 세련된...
파블로 바예 6중주단, 간사이 소카 학원에서 학교 콘서트 개최

파블로 바예 6중주단, 간사이 소카 학원에서 학교 콘서트 개최

2026년 2월 20일, 민음 콘서트 협회는 오사카 가타노에 소재한 간사이 소카 학원에서 특별 학교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 공연은 당시 일본 투어 중이던 파블로 바예 6중주단을 초청한 민음 탱고 시리즈의 제55회 공연으로, 간사이 소카 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하여 약 1,750명이 관람했습니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앙상블의 오리지널 곡인 ‘사무라이’를 비롯해 ‘라 쿰파르시타’, ‘리베르탱고’ 등 유명한...
말리 대사, 민음 문화센터 방문

말리 대사, 민음 문화센터 방문

2026년 3월 6일, 디디에 다코 주일 말리 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가족과 함께 민음 음악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방문객들은 야마구치 민음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방문 중 다코 대사와 가족은 민음의 문화 활동 역사를 기록한 사진과 함께 박물관의 민족 악기 컬렉션을 관람했습니다. 또한 앤티크 피아노와 자동 악기 시연도 감상했습니다. 대사는 이번 방문을 회고하며 문화가 사람과 사람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수단 대사, 민음 문화센터 방문

수단 대사, 민음 문화센터 방문

2026년 3월 4일, 엘라이히 히두오브 주일 수단 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알리 모하메드 아흐메드 오스만 모하메드 주일 수단 대사관 참사관과 함께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방문단은 야마구치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히두오브 대사는 민음 관계자들과의 회담에서 문화 및 음악의 교류가 외교 관계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민음의 국제 문화 사업을 적극 지지하며 향후 더 많은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방문단은 앤티크...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

2026년 4월 5일(일), 이화여자대학교 김영의홀에서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2026」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에는 쓰가루 샤미센 전국대회 A급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연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쓰가루 샤미센 연주자 아사노 쇼를 비롯해, 혼마 다카시(25현 고토), 히라타 리코(타이코)가 출연합니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 전통음악 전공 연주자이자 동 대학 강사로 활동 중인 박혜온(대금), 양아민(거문고),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를 졸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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