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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5일, 에르킨베크 오소예프 주일 키르기스 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부인 자밀리아 솔토바예바 여사 및 주일 키르기스 공화국 대사관 알티나이 알라구셰바 3등 서기관과 함께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오소예프 대사와 일행은 민음의 야마구치 회장 및 기타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번 면담에서 오소예프 대사는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상호 이해를 증진시켜 주는 음악의 힘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노래와 음악이 키르기스 공화국의 일상생활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음을 언급하며, 그 문화적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오소예프 대사는 향후 전망에 대해 언급하며, 민음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국 간의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면담 후, 방문단은 민음 음악박물관에 전시된 클래식 피아노들을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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