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3일, 한국신종교학회 및 한국종교학회 학자 대표단이 민음문화센터를 방문하여 야마구치 회장과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대표단에는 이경원 한국신종교학회 회장, 안신 한국종교학회 회장, 김현석 한국신종교학회 이사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이경원 회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민음의 창립 이념과 지금까지의 문화 활동에 깊은 관심과 공감을 표했으며, 음악의 역할과 사회에서의 의미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면담 후, 대표단은 민음음악박물관의 클래식 피아노와 오르골 컬렉션을 관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