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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정복철 학장과 김진해 부학장이 민음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방문단은 야마구치 코지 민음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눈 후, 정복철 학장과 김진해 부학장은 민음 음악박물관의 고전 피아노실, 어린이 세계 악기 전시실, 자동연주 악기 전시실을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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