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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0일, 민음 콘서트 협회는 오사카 가타노에 소재한 간사이 소카 학원에서 특별 학교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 공연은 당시 일본 투어 중이던 파블로 바예 6중주단을 초청한 민음 탱고 시리즈의 제55회 공연으로, 간사이 소카 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하여 약 1,750명이 관람했습니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앙상블의 오리지널 곡인 ‘사무라이’를 비롯해 ‘라 쿰파르시타’, 리베르탱고’ 등 유명한 탱고 명곡들이 포함되었습니다. 앙상블의 세련된 사운드와 댄서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공연 내내 관객들의 끊임없는 박수를 이끌어 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학생들은 라이브로 탱고 연주를 접한 감동을 전하며 공연자들이 보여준 무대 위에서의 열정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감사의 표시로 학교 댄스 동아리가 방문한 아티스트들을 위해 공연을 선보이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콘서트가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후 음악가와 댄서들은 학교의 고토 동아리와 문화 교류 행사에도 참여했으며, 학생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출연진

파블로 바예 6중주단

  • 파블로 발레(리더, 피아노, 음악 감독)
  • 오스카 옘하(반도네온)
  • 호아킨 디아스 베렐라(반도네온)
  • 마유미 우르기노(바이올린)
  • 마이테 운수룬사가(비올라)
  • 파쿤도 베나비데스(콘트라베이스)

가수

  • 로드리고 모렐

무용수

  • 가스파르 & 카를라
  • 알다나 & 디에고
  • 미카엘라 & 레안드로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은 아래 민음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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