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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8일, 다토 아마드 로지안 압드 가니 주일 말레이시아 대사 내정자가 라즈윈 압둘 라자크 공사참사관, 노라 아즐린다 빈티 자파르 참사관, 알리아 무스타자 1등서기관과 함께 민음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방문단은 야마구치 코지 민음 회장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면담 자리에서 주일 말레이시아 대사 내정자는 말레이시아의 풍부한 문화적 다양성과 국가의 다문화적 정체성에 기여하는 다양한 공동체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한 사람들 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데 있어 문화 교류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고, 말레이시아와 일본 간의 문화적 유대를 증진하기 위해 민음과의 향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면담 후 방문단은 민음 음악박물관의 고전 피아노실을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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