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5일, 도쿄에서 열리는 스프링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리투아니아 실내악단 단원들이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방문 기간 동안 앙상블은 박물관 홀에서 리허설을 진행했습니다.

이 오케스트라가 소속된 리투아니아 국립 필하모닉 협회는 2026년 4월 11일 리투아니아에서 기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콘서트에는 민음이 주최한 2024년 도쿄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그리스의 코르닐리오스 미하일리디스가 출연할 예정입니다.

리허설 중간 휴식 시간에는 2027년에 개최될 차기 콩쿠르와 관련하여 양해각서(MOU)가 체결되었습니다. 체결식에는 오케스트라의 콘서트 매니저인 다나스 스크람타이가 참석했습니다.

방문단은 도착 후 민음 음악 박물관을 둘러보았으며, 박물관에 소장된 클래식 피아노 중 한 대를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