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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파리드 탈리보프 주일 아제르바이잔 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사디그 바바예프 참사관 및 네르민 바바예바와 함께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야마구치 코지 민음 콘서트 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대표단을 맞이하여 친밀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탈리보프 대사는 어린 시절부터 일본 문화를 접하여 친숙하다고 언급하며, 양국 간 문화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문화 교류를 추진하는 데 있어 민음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환담 후, 대표단은 클래식 피아노 전시실과 전통 악기 전시관이 있는 민음 음악 박물관을 견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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