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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6일, 디디에 다코 주일 말리 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가족과 함께 민음 음악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방문객들은 야마구치 민음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방문 중 다코 대사와 가족은 민음의 문화 활동 역사를 기록한 사진과 함께 박물관의 민족 악기 컬렉션을 관람했습니다. 또한 앤티크 피아노와 자동 악기 시연도 감상했습니다.

대사는 이번 방문을 회고하며 문화가 사람과 사람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민음과의 향후 협력을 통해 말리와 일본의 문화 교류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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