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 주일 포르투갈 질베르토 제로니모 특명전권대사가 민음 문화센터를 방문하였으며, 야마구치 코지 민음 회장 및 협회 고위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제로니모 대사는 면담에서 약 500년에 걸친 일본과 포르투갈의 교류 역사를 언급하며, 민음과의 협력을 통해 음악 및 문화 사업을 발전시켜 양국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어진 일정에서는 민음 음악박물관의 클래식 피아노 전시실과 전통악기 전시관을 관람했습니다.


